Home클럽"한층 업그레이드 된.." 22-23시즌 예상되는 토트넘 베스트11 라인업.

“한층 업그레이드 된..” 22-23시즌 예상되는 토트넘 베스트11 라인업.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축구 매체 90min이 다음 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 라인업을 예상했다.

기존의 선수들과 함께 뉴페이스 조화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과연 콘테 감독은 어떤 식의 선수를 구성할 것이지 주목이 된다.

물론 이번에 90min이 예상한 토트넘 라인업은 이적이 확정되지 않은 선수도 포함되어 있기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

포메이션은 3-4-3 기준이다.

골키퍼

요리스

1986년 12월 26일
국적: 프랑스

수비수

파우 토레스

1997년 1월 16일
국적: 스페인
현재 소속: 비야레알
토트넘과 이적설에 있는 선수 중 한명. 이적 여부는 확실치 않음.

에릭 다이어

1994년 1월 15일

국적:잉글랜드

크리스티안 로메로

1998년 4월 27일

국적: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페리시치

1989년 2월 2일

국적: 크로아티아

로드리고 벤탄쿠르

1997년 6월 25일

국적: 우루과이

비수마

1996년 8월 30일

제드 스펜스

2000년 8월 9일

국적: 잉글랜드

현재 소속: 미들즈브러

현재 토트넘이 노리는 우측 풀백 선수. 이번여름 토트넘으로 이적이 유력한 상황으로 보인다.

공격수

손흥민

1992년 7월 8일

국적: 대한민국

해리 케인

1993년 7월 28일

국적: 잉글랜드

클루셉스키

2000년 4월 25일

국적: 스웨덴

아직까지 여름 이적시장이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선수가 정확히 합류할 지는 모른다. 다만 지난 시즌 부족해 보였던 선수층이 이번 여름 보강을 통해 한층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어떤 조화를 보일 것인지는 콘테 감독이 시간을 두고 지켜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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