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스토리21세기 월드컵에서 득점 랭킹 5위에 들었던 선수들.

21세기 월드컵에서 득점 랭킹 5위에 들었던 선수들.

최근 열린 월드컵에서 득점왕 경쟁 양상은 어땠을까.

2002년 월드컵부터 2018년까지 최근 5차례 월드컵에서 득점랭킹 top5에 들었던 선수를 정리했다.

득점왕을 놓고 치열한 순위 경쟁을 했던 경우도 있지만, 압도적으로 격차를 벌린 선수도 보인다.

2002년

호나우두(8골)-브라질

히바우두(5골)-브라질

클로제(5골)-독일

욘 달 토마손(4골)-덴마크

비에리(4골)-이탈리아

2006년

클로제(5골)-독일

크레스포(3골)-아르헨티나

티에리 앙리(3골)-프랑스

페르난도 토레스(3골)-스페인

호나우두(3골)-브라질

2010년

토마스 뮐러(5골)-독일

디에고 포를란(5골)-우루과이

웨슬리 스네이더(5골)-네덜란드

다비드 실바(5골)-스페인

곤살로 이구아인(4골)-아르헨티나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은 5골 동률자가 4명이나 됐다. 어시스트 개수를 따져 뮐러가 최종 득점왕.

2014년

하메스 로드리게스(6골)-콜롬비아

토마스 뮐러(4골)-독일

리오넬 메시(3골)-아르헨티나

네이마르(3골)-브라질

반 페르시(3골)-네덜란드

2018년

해리케인(6골)-잉글랜드

그리즈만(4골)-프랑스

루카쿠(4골)-벨기에

호날두(4골)-포르투갈

음바페(4골)-프랑스

2022년 카타르에서는 과연 어떤 선수들이 월드컵 득점왕을 놓고 경쟁하게 될까.

최신글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