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기"시즌 첫 코리안 더비.." 22-23 시즌 EPL 3라운드 일정.

“시즌 첫 코리안 더비..” 22-23 시즌 EPL 3라운드 일정.

22-23시즌 EPL 3라운드 일정을 정리했다.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3라운드에는 코리안 더비가 예정되어 있다.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그리고 시즌 초반 2연패를 당한 맨유와 2무를 기록한 리버풀도 중요한 길목에서 라이벌 매치를 치른다.

8월 20일

20:30

  • 토트넘vs울버햄튼
  • 개막전 승리, 그리고 첼시전 무승부를 거둔 토트넘은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반면 울버햄튼은 1무 1패로 출발이 그리 좋지 않다.

두 코리안 리거 손흥민, 황희찬은 1라운드에서 나란히 도움을 기록했다. 2라운드는 다소 주춤했다. 코리안 더비인 만큼 3라운드에서 두 선수 모두에게 스탯을 기대 해본다.

23:00

  • 팰리스vs아스톤빌라
  • 에버턴vs노팅엄 포레스트
  • 레스터시티vs사우샘프턴
  • 풀럼vs브렌트포드

8월 21일

01:30

  • 본머스vs아스날

2연승을 기록한 아스날은 본머스 원정을 떠난다. 최근 경기력을 보면 본머스전도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22:00

  • 리즈 유나이티드vs첼시
  • 웨스트햄vs브라이튼

8월 22일

00:30

  • 뉴캐슬vs맨시티

1,2라운드 모두 승점을 따낸 맨시티는 뉴캐슬 원정을 떠난다. 뉴캐슬도 1승 1무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좋은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홈 팬들 열기가 뜨겁기로 소문난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맨시티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8월 23일

04:00

맨유vs리버풀

이번 3라운드 최고 빅매치다. 맨유와 리버풀 라이벌 더비가 예정되어 있다.

두 팀 모두 분위기가 좋지 않다. 맨유는 1,2라운드 모두 패했다. 특히 2라운드 브렌트포드에게 4대0이라는 충격적인 스코어로 패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고 이 경기에서 또 진다면 텐하흐 감독을 향한 비난이 더 거세질 것이다.

리버풀은 그나마 사정은 좀 낫다. 풀럼, 팰리스에게 무승부를 거뒀다. 그렇다고 해도 우승 후보다운 모습은 아직 찾아 볼 수 없다.

리버풀도 라이벌 매치를 기점으로 반등하고 싶은 욕구가 강할 것이다.

중요한 길목에서 두 팀이 만났다. 한 팀이 무자비하게 무너질까. 아니면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질까. 두팀 맞대결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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