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작업 시작할 것..” UAE 감독에 선임된 벤투의 각오

UAE가 파울로 벤투를 국가대표 감독으로 공식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다.

벤투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UAE 감독이 된 소감과 향후 계획을 간략히 밝혔다.

출처: UAE FA

“1월 아시안컵이 있고, 월드컵 예선도 치러야 한다. 훌륭한 선수를 선발 하기 위해 일을 시작할 것이다.”

“월드컵은 야망을 갖고 있는 팀이 통과한다. 목표를 위해서는 단계별 작업이 필요하다.

“UAE는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 한 번 나갔는데, 예선 방식 변경으로 상황이 달라졌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부터 아시아에 할당된 티켓은 8장이다. 참가국이 늘어났기 때문에 UAE도 월드컵 진출을 충분히 노려볼 만 하다.

출처: 대한축구협회

벤투를 응원하는 반응과 함께 한국과 맞대결을 기대하는 팬들도 있다.

실제로, 이른 시간 내에 한국과 UAE가 만남을 가질 수도 있다.

내년 1월 예정된 아시안컵에서 토너먼트에 진출 할 경우 만날 확률이 있다. 또,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도 만남이 실현 될 수 있다.

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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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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