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선수'얼굴 충돌' 손흥민 현재까지 알려진 부상 정도는?

‘얼굴 충돌’ 손흥민 현재까지 알려진 부상 정도는?

새벽에 있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

당장 주말 경기를 앞둔 토트넘 뿐만 아니라 월드컵이 다가온 한국 축구 대표팀까지 가슴 졸이며 지켜보고 있는 상황.

구단 측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국내외 기자들과 의료진 발언을 통해 현재 손흥민 부상 정도 예상해 볼 수 있다.

-‘한만성 기자’ 피셜-

‘손흥민 측은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음. 최악의 상황인 수술을 없을 것 같다고 예측.’

‘정확히는 전반적인 진찰을 받을 예정. 통증은 가라 앉은 상황.’

축구 대표팀 주치의를 지냈던 송준섭 원장도 아주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내다 봤다.

“가벼운 뇌진탕 혹은 얼굴 타박상은 일주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 OK”

“최악의 상황은 안와골절. 이 경우 8주 이상 치료기간 필요하다.”

“그런데 안와골절이 생기면 라커룸에 오래 있을 수가 없다. 눈이 빠질 정도로 아프기 때문.”

“단체사진에 손흥민 선수가 가벼운 미소를 보인 거 보니 다행히 그 정도는 아닌 거 같다.”

-출처: 중앙일보-

토트넘 코치 스텔리니 (경기 끝나고 인터뷰) 曰

“지금은 잘 모른다. 검사를 기다려 봐야 한다.”

“조심스럽지만 나쁘진 않아 보인다. 내일 정확히 검사 해봐야 안다.”

월드컵을 앞두고 벌써 부상으로 좌절한 선수가 여럿이다.

손흥민 선수가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일은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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