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기"약간의 이변이 공존한.." 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결과.

“약간의 이변이 공존한..” 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결과.

22-23시즌 EPL 1라운드가 끝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과연 만족스러운 라운드였을까?

일부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며 특정 클럽 팬들은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첫 번째 경기 결과는 이렇다.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결과

  • 크리스탈팰리스vs아스날 (0:2)
  • 풀럼vs리버풀(2:2)
  • 본머스vs 아스톤 빌라(2:0)
  • 리즈 유나이티드vs울버햄튼(2:1)
  • 뉴캐슬vs 노팅엄 포레스트(2:0)
  • 토트넘vs 사우샘프턴(4:1)
  • 에버튼vs첼시(0:1)
  • 레스터vs브랜트포드(2:2)
  • 맨유vs브라이튼(1:2)
  • 웨스트햄vs맨시티(0:2)

아무래도 빅6클럽(맨시티, 리버풀, 첼시, 토트넘, 아스날, 맨유)의 경기가 가장 관심을 받았을 것이다.

강력한 우승 후보 맨시티는 홀란드의 멀티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손흥민 선수가 뛰는 토트넘도 4대1 승리했다.

손흥민은 도움 1개를 올리기도 했다. 첼시는 에버튼을 1대0으로 이겼고 아스날은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오랫만에 승리를 따 냈다.

그러나 리버풀, 맨유는 만족할 수 없는 결과를 냈다. 두 클럽의 경기를 간단하게 짚어보겠다.

풀럼에게 고전한 리버풀

리버풀은 풀럼 원정에서 고전했다.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을 마쳤고 후반 PK까지 허용하는 모습이었다.

살라와 누녜스의 골로 패배는 면했지만 강력한 우승후보다운 경기는 아니었다.

설상가상 티아고가 벌써부터 부상 징후를 보이기도 했다.

승점 1점을 따내며 최악은 면했지만 불안한 시작이 기분 좋으리 없다.

맨유는 이번 시즌도 실패..?

텐하흐 감독 공식 첫 경기는 패배로 돌아갔다. 그것도 홈경기에서 말이다. 시즌 개막만 기다려 왔을 팬들은 실망감을 내비췄다.

맨유는 브라이튼에게 전반에만 2골을 허용했다. 후반 상대 자책골로 1골을 따라잡긴 했지만 추가골은 없었다.

맨유 레전드들도 일제히 경기력을 비난했다.

특히 팬들은 벌써 많은 감독 교체를 봐 왔다. 마음 한 켠에 이번 시즌도 설마 실패하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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