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루니보다..” 역대급 오버헤드킥 꽃아 버린 가르나초에 맨유 레전드의 반응..ㄷㄷ

역대급 오버헤드킥 득점이 나왔다.

27일 열린 맨유와 에버튼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분 맨유의 가르나초가 환상적인 오버헤트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멋진 골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혹자는 12년 전 루니가 맨시티를 상대로 꽃았던 오버헤드킥보다 더 뛰어나다는 말까지 꺼낼 정도다.

골을 넣은 가르나초도 놀란 모습이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환상적인 골을 성공한 심정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가르나초 曰

“믿을 수 없다. 정말 놀라웠다. 내가 넣은 골 중 최고다. 어떻게 들어갔는지 보지는 못했지만, 관중의 환호성을 듣고 ‘오 마이 갓’이라고 혼자 이야기 했다.”

맨유 감독 텐하흐, 그리고 맨유 레전드 게리네빌도 극찬을 남겼다.

텐하흐 감독 曰

“최고이자 놀라운 골이다. 이 득점을 묘사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특별한 소년의 특별한 골”

게리 네빌 曰

“경기장에서 직접 본 골 중 가르나초 오버헤드킥보다 뛰어난 득점은 본 적이 없다. 나는 루니가 맨시티전에서 성공한 골도 봤었다.”

“마술적인 골이었다. 올 시즌 멋진 골이 몇 차례 있겠지만 당신이 보게 될 최고의 골 중 하나가 바로 가르나초 골일 것이다.”

가르나초 득점 이후 각종 sns에는 12년전 루니의 골이 소환되고 있다.

12년 전 루니의 골과 이번 가르나초 골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보기에는 어떤 골이 더 멋있는가?

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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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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