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선수잭 그릴리쉬가 스타킹을 내려 신는 이유

잭 그릴리쉬가 스타킹을 내려 신는 이유

축구선수들은 안전을 위해 보호장비를 항시 착용한다. ‘정강이 보호대’를 하고 스타킹을 무릎 높이까지 올려 신는게 일반적인 모습.

그런데 ‘얘는 스타킹을 신은 건지 발목양말을 신은 건지’ 분간이 안가는 선수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선수가..

그릴리쉬 인스타

잭 그릴리쉬

정강이 보호대가 ‘유소년’ 용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작다.

스타킹도 정강이 절반까지 밖에 안온다.

부상우려 때문에 심판들도 이렇게 신는 행위를 지적 한다고 하는데

그릴리쉬는 이 스타일을 계속 고수하고 있다.

여기에는 나름 이유가 있는데..

그릴리쉬 인스타

“어느 날 스타킹을 세탁했는데 쪼그라든거임.”

“그래서 스타킹이 짧아 졌고 그걸 그대로 신었지.

근데 그 시즌 활약이 너무 좋았고, 짧게 신으면 플레이가 좋은 거 같아 계속 신고있음.

-버밍엄 라이브 2020년-

그릴리쉬 말고도 최근에 이런 스타일을 하는 선수들이 꽤 많아졌는데

티아고 트위터

리버풀의 티아고

알렉산더 아놀드가 대표적.

다들 축구도 잘하고, 짧게 신어서 문제가 된 적도 없으니

할 말은 없지만..

김민재 인스타

규정에 가장 적합한 복장을 착용하는 게

보기에도 좋고

부상걱정도 덜 되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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