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선수'맨유 전 해트트릭' 홀란드가 세운 EPL 기록 3가지..ㄷㄷ

‘맨유 전 해트트릭’ 홀란드가 세운 EPL 기록 3가지..ㄷㄷ

엘링 홀란드는 EPL 생태계를 박살내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 없이 짐승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맨유 상대로 ‘해트트릭’ 달성. 거기에 2개 어시스트까지.

홀란드의 미친 활약은 일찌감치 맨유를 무기력 하게 만들었다.

구글 결과

벌써 리그 8경기 14골. 시즌 절반도 안 지났는데 지난 시즌 득점왕 기록까지 9골 남았다.

과장으로 들렸던 시즌 40골 경지는 지금 페이스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이미 홀란드의 기록 도장 깨기는 시작 됐다.

맨유를 박살낸 이번 경기에서3개의 기록을 세웠다.

맨시티 트위터

EPL 역사상 최초로 홈에서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 VS크리스탈 팰리스(8.28)
  • VS노팅엄포레스트(9.1)
  • VS맨유(10.3)

고작 8경기 치른 선수가 해트트릭을 3번 달성 한 게 말이 되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호날두는 맨유 소속으로 리그 232경기를 뛰었고 102골을 넣었다.

그리고 해트트릭은 3회 달성 했다.

그리고 이날 홀란드는 호날두와 해트트릭 횟수가 같아졌다.

8경기 만에 해트트릭 3회다…(이게 말이 되냐….ㄷㄷ)

맨시티 트위터

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세 번째로 한 경기 2명 해트트릭 기록도 세웠다.

이날 시티의 필 포든도 홀라드와 함께 3골을 넣었다.

홀란드가 2개 어시스트 해줬으니 홀란드가 만들어 준 셈이다.

아스날vs 사우샘프턴(2003년 5월)

-페넌트& 피레스(아스날)

사우샘프턴vs레스터시티(2019년 10월)

-페레즈&제이미 바디

맨시티vs맨유(2022년 10월)

-홀란드&포든

사슴끼리 모여 살던 곳에 사자 한 마리가 뚝 떨어졌다.

8경기 만에 EPL 생태계를 파괴중이다.

부상만 없다면, 이번 시즌 정말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지 않을까 예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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