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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주기 대운’ 홍명보 감독의 기록..ㄷㄷ

울산현대가 K리그 강원 전에 승리함에 따라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확정 했다.

무려 17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른 울산이다.

울산의 우승과 함께 화제가 된 것이 있다.

바로 홍명보 감독의 ’10년 주기 대운’

1992년

1992년 포항제철 소속으로 우승 차지.

+K리그 신인 최초로 리그 최우수 선수에 선정

2002년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업적..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2012년

한국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축구 종목 메달 획득.

2022년

17년 만에 울산현대 리그 우승.

최근 3년 연속 준우승의 늪에서 울산을 건진 홍명보 감독.

우승 확정 후 홍명보 감독 인터뷰 曰

“아 저도 고민을 해봐서”

“지금 2032년에 뭘 할까 조금 생각 중인데요.”(웃음)

“그해들이 열심히 했던 해였는데 우연찮게도 그런 결과들이 나온 거 같습니다.”

“10년 주기설은 2032년 다시 한 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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