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8강을 앞두고 UEFA와 인터뷰를 진행한 ‘괴물 수비수’ 김민재..ㄷㄷ

22-23 챔피언스리그 8강 AC밀란전을 앞두고 김민재가 UEFA와 인터뷰를 가졌다.

세리에A우승이 가까워 진 것과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누비는 소감 등을 들어 볼 수 있었다.

김민재와 UEFA의 인터뷰 내용 일부를 정리했다.

출처: 나폴리 공식 트위터

‘괴물’ 이라는 별명은 어떻게 생각하나?

“한국 프로축구에서 데뷔를 하면서 받은 별명입니다. 제가 스피드와 체력이 좋다는 이유로 얻었습니다. 저는 경기장에서 상대와 맞서 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올 시즌 ‘유럽 최고의 수비수’라는 칭호를 얻었는데?

출처: 나폴리 공식 트위터

“현재 팀이 매우 잘하고 있기에 유럽 최고의 수비수로 불린다고 생각합니다.”

“나폴리는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진출했고, 준결승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경기력으로 상대방 골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리그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UCL 우승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큰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최대한 즐기며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팬들이 김민재의 기념 벽화를 그렸는데?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폴리 유니폼을 입을 때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UEFA도 주목하는 선수가 된 김민재. 챔스 8강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 된다.

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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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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