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부터 3명 이탈..?” 아시안컵 개막 앞둔 한국 ‘부상 발생’ 현황..ㄷㄷ

대회 시작 전부터 좋지 못한 소식이 들려왔다.2023 카타르 아시안컵을 앞두고 대표팀에서 부상자가 3명 발생했다.

최근 축구협회 관계자 발표에 따르면 황희찬, 이재성, 김진수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축구협회 관계자가 밝힌 세 선수의 부상 상황은 다음과 같다.

출처: 대한축구협회

이재성은 발등에 가벼운 타박을 입어 약간의 휴식을 취하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황희찬과 김진수다.

황희찬은 엉덩이 부상을 당했다. 당장 3일 뒤에 열리는 조별리그 1차전 바레인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현재 나오는 얘기로는 2경기 결장이 예상된다.

“황희찬은 조별리그 1차전 출전을 원하지만 쉽지 않을 수 있다”

김진수는 조별리그 전체를 못 뛸 가능성이 커 보인다.

출처: 대한축구협회

“김진수는 조별리그에 아예 나서지 못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의 왼쪽 풀백 자원은 이기제만 남게 된다. 이기제가 못 뛸 경우, 다른 포지션의 선수가 대체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현재 시점에서는 빠른 부상 회복을 위해 세 선수를 제외하고 조별리그를 치를 가능성이 커 보인다.

대한민구 조별리그 일정

출처: 대한축구협회
  • vs 바레인(1월 15일)
  • vs 요르단(1월 20일)
  • vs마레이시아(1월 25일)

세 선수 모두 대회를 포기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는 점에서는 다행이다.

부디 토너먼트 전에는 완전히 회복이 되길 바랄 뿐이다. 그리고 더 이상의 부상선수가 없길 기원한다.

오축
오축
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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