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선수'프랑스 레전드' 나이 40으로 현역 은퇴 하는 '이 선수'

‘프랑스 레전드’ 나이 40으로 현역 은퇴 하는 ‘이 선수’

1980년대생 축구선수들이 어느덧 노장의 축에 속하는 시대다.

우리에게 익숙했던 선수들이 하나 둘 은퇴를 선언하고 있다.

최근에 또 한 명의 레전드 플레이어가 현역에서 물러 나기로 결정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리베리 트위터

‘프랑크 리베리

1983년 생인 리베리는 한국나이 40세에 선수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프랑스 출신이자,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로 알려진 리베리는 많은 팀에서 뛰었다.

20대 초반 US 불로뉴, 올랭피크 알레스, 스타드 브레스트, 메스, 갈라타사라이, 마르세유를 거치고

2007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트로피란 트로피는 싹쓸이 하며 뮌헨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 리베리는

2019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났다.

그리고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 살레르니타나에서 4년 동안 활약했다.

FIFA 트위터

프랑스 국가대표로도 무려 81경기를 뛰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유로2008,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12 등 굵직한 대회도 참가했다.

부상으로 인해 2014년 월드컵은 참가하지 못했고 그 해 8월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 했다.

그리고 8년 만에 축구선수로서 완전히 은퇴하게 된 리베리다.

보도에 따르면 남은 시즌은 살레르니타나 엠버서더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리의 은퇴 후 삶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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