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스토리'1골 1도움' 멕시코전에 리오넬 메시가 세운 월드컵 신기록.

‘1골 1도움’ 멕시코전에 리오넬 메시가 세운 월드컵 신기록.

사우디에게 예상치 못한 일격을 맞으며 충격에 휩싸였던 아르헨티나.

다행히도 2차전 경기가 끝나고는 웃을 수 있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1골 1도움에 힘입어 멕시코를 2대0으로 제압했다.

결국 팀을 구해낸 것은 메시였다.

출처: FIFA WORLDCUP 공식 트위터

승점 3점을 따내 아르헨티나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게 가장 큰 기쁨이겠지만

메시 개인으로 봐도 멕시코전 활약은 기념비적인 날로 기억 될 것 같다.

이날 메시가 1골 1도움을 올리면서 월드컵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기 때문.

메시는 월드컵 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최고령(35세 155일)선수가 됐다.

동시에 메시는 가장 어린 나이에 단일 경기 1골 1도움을 올린 선수이기도 하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세르비아전에서 18년 357일의 나이로 1골 1도움을 올렸던 메시다.

이날 메시가 세운 기록은 더 있다.

이 날 활약으로 메시는 마라도나가 기록한 월드컵 골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마라도나는 21경기 8골 8도움을 올렸고, 메시는 현재 21경기 8골 6도움 기록 중이다.

또, 메시는 올해 대표팀에서 13골을 넣어 자신이 갖고 있던 아르헨티나 대표팀 한 해 최다 득점 기록을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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