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무려 41세..” 유로 2024에 출전한 최고령 선수 TOP10

유로 2024에 나서는 선수 가운데 가장 나이 많은 선수는 누구일까.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유로 2024에 나서는 최고령 선수 TOP10을 공개했다. 벌써 은퇴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임에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 노장 선수들이 꽤 많다.

어떤 선수가 이름을 올렸을까.

유로 2024 최고령 선수 TOP10

페페 (포르투갈)

  • 나이: 41
  • 시장 가치: 50만 유로 (약 7억 원)

1위는 포르투갈의 페페다.

1983년 생 페페는 2008 유로 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무려 다섯 번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3년 전 열린 유로 2020이 진짜 마지막 도전으로 여겨졌는데,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출전을 하게 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 나이: 39
  • 시장 가치: 1500만 유로 (약 222억 원)

호날두는 유로 2004부터 시작해 이번 대회까지 무려 6번 본선 무대를 밟는 선수가 됐다.


루카 모드리치 (크로아티아)

  • 나이: 38
  • 시장 가치: 600만 유로 (약 89억 원)

크로아티아 전성기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닌 모드리치도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 나선다.

모드리치의 유로 출전은 이번이 5번째다.


헤수스 나바스 (스페인)

  • 나이: 38
  • 시장 가치: 250만 유로 (약 37억 원)


조지 로리아 (조지아)

  • 나이: 38
  • 시장 가치: 5만 유로 (약 0.7억 원)


마누엘 노이어 (독일)

  • 나이: 38
  • 시장 가치: 400만 유로 (약 59억 원)


올리비에 지루 (프랑스)

  • 나이: 37
  • 시장 가치: 300만 유로 (약 44억 원)


페터 페카릭 (슬로바키아)

  • 나이: 37
  • 시장 가치: 30만 유로 (약 4억 원)


카스퍼 슈마이켈 (덴마크)

  • 나이: 37
  • 시장 가치: 100만 유로 (약 15억 원)


유라이 쿠차 (슬로바키아)

  • 나이: 37
  • 시장 가치: 50만 유로 (약 7억 원)


고령의 나이에 불구하고 팀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꽤 있다.

그들의 경험과 리더십은 여전히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들의 마지막(?) 유로 대회는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까.

오축
오축
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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