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다..” ‘레전드’ 스콜스가 맨유를 비판하며 지목한 2명의 선수..ㄷㄷ

맨유 레전드 폴 스콜스가 강도 높은 발언으로 맨유를 비판했다.

지난 뉴캐슬전 1-0패배로 맨유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합쳐 10번째 패배를 기록했다.

스콜스는 최근 맨유를 향해 “쓰레기 같다”는 발언을 시작으로 2명의 선수를 꼭 집어 태도를 지적했다.

출처: TNT 스포츠

스콜스 曰

“쓰레기같다. 현재 맨유는 형편 없는 축구 클럽이다. 틀렸나?”

“그들이 최근 기록 중인 순위는 오해의 여지가 있다.”

“클럽에 게으른 선수들이 너무 많으며, 특히 우려되는 부분은 사이드 플레이어 활동량이 적다는 것이다.”

“특히..”

“래시포드. 최근 래시포드 태도, 바디랭기지는 형편 없기 짝이 없다.”

(벤치에 앉는 것이 불만인 것 같다는 질문에)

“뭘 기대하는 거지? 이해가 안된다. 그가 풀타임을 뛰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는 팀에 더 해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그러하다. 그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 골도 넣고 도움도 할 수 있는 선수다.”

“그는 10번 자리가 최고의 포지션이다. 하지만 뉴캐슬전 그가 어디에 있었는지 모르겠다. 때로는 왼쪽, 때로는 오른쪽에서 그를 본다. 어쩔 때는 가장 깊숙한 위치에서 골키퍼한테 공을 받더라”

“나는 이게 팀에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기 방식은 팀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감독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는 경기장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

정말 신랄하게 비판을 날린 스콜스다. 아마 여기에 공감하는 사람이 다수이지 않을까.

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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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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