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페인 국대’ 사비 알론소 감독 데뷔 후 근황.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2017년 선수 생활을 은퇴했던 사비 알론소는 이후 지도자 길을 걸었다.

자신의 프로 데뷔 팀인 레알 소시에다드B팀 감독으로 3년을 보내고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레버쿠젠을 이끌고 있다.

출처: 바이어 레버쿠젠 트위터

감독으로는 프로 1부 팀을 처음 맡은 알론소다.

그렇다면 레버쿠젠 감독 부임 후 성적은 어떨까?

출처: FOTMOB

데뷔 경기에서 샬케를 4대0 대파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알론소.

그러나 챔피언스리그를 포르투전 패배를 시작으로 연이은 패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급격히 다운 됐다.

다행히 월드컵 직전에 있던 공식 경기 3경기는 3연승으로 마무리 했다.

이후 있는 클럽 친선경기 역시 레인저스전을 제외하면 다 승리를 따 냈다.

출처: 사비알론소 인스타

현재 레버쿠젠은 5승 3무 7패로 18개 팀 중 12위를 달리고 있다.

두 달여 동안 가진 휴식+동계 훈련을 보내고 곧 시작 될 후반기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감독 사비 알론소의 향후 행보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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