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보다 많다..” ’38세’ 호날두가 보스니아전에서 세운 기록 3가지..ㄷㄷ

아무리 나이가 많고, 폼이 내려왔다고 해도 호날두는 역시 호날두다.

호날두가 17일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와 유로2024 예선전에서 2골을 뽑아냈다.

호날두 활약에 힘입은 포르투갈은 5대0으로 보스니아를 이길 수 있었다.

포르투갈 승리보다 더 주목을 받는 것은 호날두의 득점이다. 왜냐하면 이번 2골은 단순한 득점이 아니기 때문이다.

출처: 포르투갈 축구협회

2023년 득점 1위 등극

BBC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번 멀티골로 클럽 팀과 대표팀 경기 득점에서 2023년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 1위 호날두(40)
  • 2위 홀란드(39)
  • 3위 음바페(35)

호날두는 1월 사우디 알 나스르에 합류한 이후 31골을 기록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으로는 7경기 9골을 넣으며, 도합 40골을 기록 하고 있다.

A매치 최다 득점 기록

호날두는 본인이 갖고 있던 A매치 최다 득점 기록(125골)을 127골까지 늘리는데 성공했다.

A매치 최다 출전 기록

A매치 최다 출전 기록도 1경기 더 늘렸다.

호날두는 현재 203경기를 출전했고, 2위 바데르 알무와타(쿠웨이트)보다 7경기 더 많다.

출처: 포르투갈 축구협회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만 하더라도, 곧 국가대표에서 은퇴 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현재 폼을 보면 내년 유로2024까지는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심지어 2026 월드컵 출전도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다가오는 미래를 섣불리 예측 할 수 없지만, 평소 호날두의 몸관리 능력을 고려하면 불가능 할 것 같지는 않다.

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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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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