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선수'손흥민-김민재' 월드컵까지 남은 일정 수준..ㄷㄷ

‘손흥민-김민재’ 월드컵까지 남은 일정 수준..ㄷㄷ

11월과 12월에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때문에 유럽 축구 팀들이 굉장히 힘든 일정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유럽대항전에 나가는 상위권 팀들은 박싱데이와 유사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자연스레 나폴리-토트넘에서 뛰는 ‘김민재-손흥민’ 걱정도 안 할 수 가 없다.

나폴리 트위터

두 선수 다 팀에서 주전이다. 때문에 대부분 남은 일정도 선발로 소화할 것이다.

이는 분명 체력 부담과 부상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데

대한민국 대표팀 입장 보면 굉장히 걱정되는 상황이다.

먼저 손흥민 선수 일정을 살펴보자.

  • vs프랑크푸르트(10.13-챔스)
  • vs에버튼(10.16-리그)
  • vs맨유(10.20-리그)
  • vs뉴캐슬(10.24-리그)
  • vs스포르팅(10.27-챔스)
  • vs본머스(10.29-리그)

앞으로 남은 10월에만 6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월드컵 직전까지..

  • vs마르세유(11.2-챔스)
  • vs리버풀(11.7-리그)
  • vs노팅엄 포레스트(11.10-리그컵)
  • vs리즈 유나이티드(11.13-리그)

4경기 예정이다.

나폴리 트위터

나폴리 일정도 만만치 않다.

  • vs아약스(10.13-챔스)
  • vs볼로냐(10.17-리그)
  • vs AS로마(10.24-리그)
  • vs레인저스(10.27-챔스)
  • vs사수올로(10.29-리그)

10월 5경기를 앞두고 있고

11월에도 빡빡한 일정을 소화 한다.

  • vs리버풀(11.2-챔스)
  • vs아탈란타(11.6-리그)
  • vs엠폴리(11.9-리그)
  • vs우디네세(11.13-리그)
대한축구협회

이 둘은 한국 대표팀 핵심이면서 동시에 각 클럽에서도 에이스다.

굉장히 많은 경기를 치를 수 밖에 없다.

체력적인 부담은 이미 예견된 수순이고, 제발 부상만 없이 일정을 마무리 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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