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7명 선수를 판매함에 따라 벌어 들일 ‘이적료 수준’..ㄷㄷ

첼시는 지난 여름과 겨울 이적시장에서 무려 8000억을 쓰며 무자비한 영입을 보여줬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분위기는 정반대다.

첼시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확보한 수익만 2000억을 넘어간다.

보엘리 구단두

현재 첼시를 떠나 이적이 임박한 선수만 5명이다.(사실상 이적확정)

  • 골키퍼 멘디(→사우디 알 아흘리)
  • 쿨리발리(→사우디 알 힐랄)
  • 지혜흐(→사우디 알 아흘리)
  • 코바치치(→맨시티)
  • 하베르츠(→아스날)

이들을 판매함에 따라 첼시는 1억 5100만 유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로 2140억 정도다.

이 선수들이 끝이 아니다.

현재 첼시는 로멜루 루카쿠를 6000만 파운드(990억)몸값을 책정해 사우디 클럽들과 협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선수가 사우디행을 원치 않은 상황이다.

또, 마운트 역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현재 맨유와 협상 중이다.

첼시는 최근 맨유의 5000만 파운드(820억) 제안을 거절했다. 첼시는 7000만 파운드(1152억)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루카쿠와 마운트가 판매 된다고 가정하면 첼시는 이번 여름에만 4000억 가까운 돈을 확보한다.

과감하게 선수를 판매하는 첼시.

벌어들인 금액으로 어떤 투자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축
오축
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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