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예측 힘든 대진은?” 23-24시즌 챔스 16강 클럽별 8강 진출 확률..ㄷㄷ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한국의 이강인이 속한 PSG는 레알소시에다드를 상대한다. 이강인vs쿠보, 미니 한일전이 형성됐다.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은 이탈리아의 라치오와 맞붙는다. PSG와 뮌헨 모두 무난한 대진 결과다.

출처: UEFA챔피언스리그 공식 트위터

16강 대진과 함께 각종 언론에서는 8강 진출 확률을 두고 다양한 예측을 내놓고 있다.

그 중에서 90S는 클럽별 8강 진출 확률을 구체적으로 예측했다.

이들의 예측에 의하면 AT마드리드vs인터밀란 대진이 가장 막상막하로 예상되고 있다.

챔스 8강 진출 확률

AT마드리드vs인터밀란 경기는 사실상 50대 50이라 봐도 무방하다.

나머지 대진은 전반적으로 승리 확률이 한쪽으로 쏠린다. 실제 전문가들과 팬들이 바라보는 예측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이강인이 뛰는 PSG는 63%로 예상되고 있다.

가장 압도적으로 8강 진출이 예상되는 팀은 맨시티다.

맨시티는 덴마크 리그의 코펜하겐을 상대하는데, 8강 진출 확률이 무려 95%로 예측되고 있다.

레알마드리드, 아스날, 바이에른 뮌헨 역시 7~80% 확률을 기록 했다.

물론 축구가 늘 예측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예상과 달리 깜짝 놀랄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늘 있기 마련이다.

올 시즌도 그럴까? 아니면 무난하게 예상 그대로 8강 진출 팀이 정해질까?

오축
오축
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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