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 물갈이?” 이번 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 있는 14인..ㄷㄷ

보엘리 구단주의 첼시가 또 한 번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까.

최근 풋볼 런던은 첼시가 이번 여름에만 14명의 선수들을 내보낼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노쇠화된 선수와 활용 빈도가 낮은 선수를 내보내고 선수단을 쇄신하겠다는 내용이다.

첼시 지난 이적시장에서 엔조 페르난데스, 미하일로 무드리크, 웨슬리 포파나, 마크 쿠쿠렐라, 라힘 스털링 등 14명을 영입하며 9000억 가까운 돈을 쏟아 부었다.

그러나 성적은 이와 반비례하여 리그에서 11위(승점 42)까지 추락했다. 감독은 한 시즌에 2번이나 바꾸기도 했다.

스쿼드를 쇄신한다고 해도 기대보다 불안으로 비춰질 여지가 더 크다.

현재 이적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된 인물은 다음과 같다.

출처: 첼시 공식 트위터

하킴 지예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에두아르 멘디는 떠날 확률이 높은 선수들이다.

그리고 다른 클럽과 심심치 않게 이적설이 나고 있는 코바시치, 코너 갤러거, 메이슨 마운트도 있다.

칼리두 쿨리발리, 트레보 찰로바, 마크 쿠쿠렐라, 루이스 홀, 카니 추쿠에메카, 루벤 로프터스 치크 등은 잠재적 후보다.

첼시 공식 트위터

풋볼런던은 “첼시 이사회는 새 출발을 위해 대규모 선수 이탈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선수를 대거 내보낸다면 그 만큼 새로운 얼굴이 들어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과연 실제 첼시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행보는 어떨지 궁금하다.

오축
오축
오늘의 축구이야기 오축에디터입니다. 선수 이적 소식, 경기 결과, 통계 등을 포함해 다양한 축구 뉴스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Most Popular